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이제 편하실 거예요. 본부장님이 세팅을 다 해놓고 시스템화해 놔서 굉장히 안정적인 게 제가 보여서, 아주 인덕이 많으신 것으로, 제가 복을 받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좀 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몇 가지 지적사항보다는 칭찬을 하고 싶은데 일단 화두에서 말씀하셨지만 권익위원회에서 상을 어떻게 해서 받았지 하고 보니까, 뒤에 보도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다양한 보도자료가 올라온 것을 보고 역시 일을 참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에 당연히 권익위원회에서 상을 받을 만하지, 특히 주차관리팀 수고 많으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해외 벤치마킹한 사례를 봤습니다.
이번에 제가 주안점을 보는 것은 각 부서마다 해외를 갔는데 어떤 것을 포인트로 봤냐라고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다른 부서에서는 기획예산과나 뭐, 복지과나 아무 상관이 없는 관광을, 물론 관광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 많이 해외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여기서 페이지를 보니까 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가서 보고 진행완료, 진행중 이런 거 보고 제가 소름이 끼치도록, 아주 저는 감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 이사장님 부탁드릴 것은 우리 직원들은 해외를 많이 가서 많이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광도 좋지만 이렇게 벤치마킹해서 자기가 한번 체크리스트를 받아보고 하는 것도 좋은 사례인 것 같아서 다음에는 싱가포르나 덴마크가 굉장히 스마트도시로 이름나 있으니까 한번 챙겨서 훌륭한 직원들을 배양하고자 하는 마음을 제안드리는데 어떻게 이사장님 생각은 어떤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