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올해 3월에 고독사 관련해가지고 언론보도도 많이 되고 사실 관계 어떤 기관이나 민원대에 있었던 직원으로서는 굉장히 마음이 불편하고 좀 이제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좀 어려움이 생겼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앞서서 상임이사도 업무보고에서 송파 세 모녀 사건이나 다양한 얘기들을 언급했지만 사실 올해 3월에 신사동에서 이제 반지하에서 그렇게 고독사 의심 신고가 되고 그분을 너무 늦게 또 수습을 하게 된 일들이 있으면서 아직도 우리 복지서비스가 고도화가 됐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정말 낮은 곳까지는 온정이 미치지 못하는 구나 하는 한계도 사실 많이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주무부서인 복지정책과에서 잘 좀 대책수립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우리가 1인 가구 커뮤니티 센터를 최근에 기관감사를 다녀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