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도시환경국장님 그리고 환경과장님, 제가 민원을 해결하면서 많은 민원인들한테 이렇게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해결한 사례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안대헌 팀장이 사실 수고 많이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대치동 구마을의 소음 민원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오해도 받아 가면서 건설업체하고 결탁 되었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어가면서 해결해 줬다는 것에 대해서 사실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사실 우리 지역구였고 또 그것이 원활한 합의를 봐서 아마 돈도 합의금을, 액수가 크다고 저는 봤거든요.
그 액수가 한 1억이 넘는 돈을 합의를 봐서 민원처리를 잘해서 원만하게 처리해 줬다는 거. 그래서 공직자로서의 어떤 그런 열정과 마음을 가졌다는 것은 다시 한번 의원을 대신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런 소음이나 이런 게 되게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같이 가서 시간대 맞춰서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굉장히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 조금 늦게 가면 이 사람 민원인분들이 그 시간을 맞춰서, 시간을 핑계 삼아서 우리가 늦게 온 것처럼 그런 오해도 받고 그런데, 공직자분들이 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같이 느꼈고요. 그래서 그 속에는 정책지원관 하고 또 팀장님하고 저하고 주민하고 네 분이 함께 이루어낸 것이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국장님, 이럴 때는 칭찬 한번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