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비례대표는 물론 다 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마는 지역 당협위원장을, 정책을 돕고 그 하부분의 행정적인 도움을 하는 게 선이 그려져 있고 또 선출직 의원들은 지역이 있는 거예요. 뭐 내가 말하나 안 하나 잘 아시겠지만 내가 몇 달 전에 이동호의원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동호의원이 저한테, 제가 일원본동에 오래 살았으니까 지역의 활동을 좀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서 ‘오케이, 그렇게 해라’ 했어요, 내가.
그렇게 했는데 지역에서 하도 말이 많아요, 나한테. 이동호한테 넘겨줬냐, 얼마 받고 넘겨줬냐, 비례대표의 선은 너무 벗어나지 않았느냐 하는 이야기를 너무 나한테 많이 하길래 정말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고요. 그렇다고 우리 박수민의원한테 내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뭐 결과에 대한 부분의 이야기를 해야지, 그 잔잔한 거 가지고 지금 우리 원내대표의 비서실장 하고 계시는데 내가 이야기할 수도 없고 또 제가 한두 번은 이야기했어요, 박수민의원한테.
면담을 하자고. 그러다가 하도 너무 많이 이야기를 들어서 내가 몇 달 전에 이동호의원한테 지역활동 그만해라,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어르신 행사에 마이크를 잡고 자기소개를 하고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저는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이거 말고 그전에도 내가 이야기를 한번 해서 우리 주민자치과장이나 행정국장이 조치를 취해 갖고 앞으로 모든 부분에 대한 동장님들한테 다 그러한 이야기를 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은 그 원인과 파악을 해야 되겠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 동장님 오시기 전에 이상철 실장도 잘했는데 6개월 만에 왜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