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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331회 제행정안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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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행정사무감사자료 공통 100쪽, 세곡동 550 주민 편의시설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결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세곡동 550번지는 당초에 우정사업본부였어요, 소유가. 우정사업본부에서 우체국을 지으려고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8대 때 그 공지를 현장을 가서 매입 결정을 한 땅입니다. 해서 주민들 편의시설이 부족하니까 세곡동 특성을 고려해서 이렇게 매입해서 편의시설을 이렇게 지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도 있었고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한데 지금 여기 용역을 한 결과를 보니까 지상 1층에 공중목욕탕 또는 마주침 공간을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공중목욕탕, 주민들이 종전에 옛날에 목욕탕이 있었습니다, 공중목욕탕이. 그런데 그게 없어지니까 아마 어르신들께서 공중목욕탕을 지어달라고 아마 그렇게 한 모양 같은데 모든 것은 다 민원들이 찬반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 세대를 고려하지 않고 특정 계층에게만 편중된 시설을 운영하려고 한다.

또 구의회 게시물에도 민원이 자꾸 올라옵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에 따른 수지분석 결과를 보게 되면 연간 16억 정도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중목욕탕을 운영할 시에는 하중이나 누수, 유지관리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서 지금이 귀중한, 소중한 땅을 매입을 해서 주민들을 위한 시설 뭐 스크린파크, 골프장 등등 치매안심센터 좋은데 어떠한 모든 시설은 다 거기 넣을 수도 없고 또 그거 다 주민이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한편으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있다가 없어도 도서관도 많고 많이 지어줬습니다, 세곡동 지역에.

정말 옛날 5,000명 인구 살 때에 비하면 완전히 용 됐어요, 세곡동. 그렇지 않습니까? 세곡동 근무 옛날 발령 나면 아오지탄광 간다고 그럴 정도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강남구청 직원들이.

그런데 지금 세곡동이 얼마나 좋아졌습니까? 하여간 이런 부지를 여러 주민편의시설로 하는데 목욕탕에 대해서 적자도 있고 한데 앞으로 이걸 좀 변경할 용의가 없는지 아니면 어떻게 앞으로 이거를 진행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