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은 현장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우선 임기응변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은 쉽게 하시는데 거기 가보시면 자리가 없습니다. 없어서 모든 통장 회의니 회의를 거기서 한다고 저는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제 우리 거기 2반이 갔어요. 1반, 2반 해서 갔는데.
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다른 시설을 주민에게 편의시설을 레크레이션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을 제공하는 거는 좋은데 세상에 회의할 회의실조차 없이 동장실 정확하게 평수는 한 6평에서 8평? 얼핏 보기에 제가 한 8평?
거기에서 모든 걸 한다는 거예요. 참나 정말 참 답답하고 참 그랬어요. 그러면 청사를 다시 짓기가 뭐하면 다른 대안이라도 강구해서 또 청사를 지으려면 현재 수서동하고 일원1동 또 개포3동 지금 청사를 건립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