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는 그런 관계로 우리 의원들 간에 서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어제 행감을 했는데, 동사무소. 제가 22개 동사무소는 다 돌아보진 못했어요. 퇴직도 제가 2012년, 13년 전에 했기 때문에 그 후에 변화도 많고.
한데 어제 도곡1동에 행감이 있어서 갔는데 행감 장소가 동장실이에요. 그런데 동장실은 그거를 제가 따지는 게 아니고 쉽게 한마디로 얘기해서 손바닥만 한 자리에서 한단 얘기죠.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밥상머리에 앉아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랑 겸상을 했는데. 그래서 동장에게 물으니까 여기는 회의실이 없다. 그럼 다른 회의는 어떻게 하느냐?
모든 회의를 여기에서 한다. 우리 주민자치과장님, 한번 현장을 가보셨나요,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