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 그늘막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게요. 우연치 않게 내가 의장 시절에 우리 지역에 우연치 않게 지나가다가 하도 더워서 그늘막을 좀 피려고 이렇게 읽어보니까 그 관할 동에서 관리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동에서 관리를 해서 동에서 거기에 관리하는 분이 또 그 그늘막 업자나 이런 사람한테 연락을 해 가지고 그걸 펴야 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내가 약속이 있어도 이걸 끝까지 어떻게 가는가 하고 쭉 한번 내가 동에다 연락해서 팀장 오라 해서 해보니까 팀장도 못 피더라고 그래서 왜 못 피냐고 했더니 교육을 안 받았다고 그러더라고, 그래 최소한도 납품하는 AS하는 분이 연결이 된다 하더라도 동에 한 사람 정도는 그걸 필 수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오늘 위원님들 뭐 훌륭한 질의도 하시고 하는데 그게 생각이 나서 제가 하게 됐고 또 어떨 때는 보면 눈이 많이 와도 지금 현재 우리 강남구의 그늘막은 눈이나 이렇게 많이 좀 새게 돼 있어요, 일부분.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가 잘 검토를 해서 그것 또한 고치려 하면 우리 구민의 세금이니까 그리고 또 있는 거라도 잘 사용하려 하면 교육을 한번 시켜야 되지 않나 이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는데 우리 이승희 과장님 방안 한번 이야기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