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애초에 법률자문 받고 난 그 결과물 가지고 협약서에 대해서 작성하실 때 좀 하셨으면, 반영이 됐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법률자문은 우리가 4월 말일 날 우리가 받은 걸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협약서는 6월 달에 작성이 됐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이 반영이 전혀 안된, 우리 쪽의 내용은 전혀 반영이 안된 것 같아서 좀 아쉽단 생각이 들어요.
여튼 원인자 부담으로 그냥 구비 100%로 추가비용까지 다 우리가 할 생각으로 지금 진행을 하신 거기 때문에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솔직히. 과장님 잘못도 아니고 국장님 잘못도 아니어서. 화가 나요, 그런데.
의회가 무시 당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은 화가 나요. 애초에 그냥 처음부터 그냥 구비로 진행할 확률이 높다라고 얘기했으면 그냥 기분 좋게 했을 것 같아요.
구비 할 수 있죠, 강남구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다음부터 좀 터놓고 그냥 얘기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터놓고. 하나만 더 여쭐게요.
누군가에게는 현수막이 걸리고 치적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강남구의회가 이렇게 노력해서 된 거는 그냥 싹 묻힐 것 같아서. 강남구의회가 한 겁니다, 국장님 명확하게.
그 부분은 명확하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행감책자 22쪽 과장님 보시면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이면도로 유지보수, 보도 유지보수해서 집행률이 60%가 채 안 되는데 이게 10월 말 기준이어서 그렇습니까? 지금 현재는 집행률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