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용역만 진행하기로 저희가 본예산 예산편성을 했었던 기억이 있고요, 예결위원장으로서. 그 상황에서 과장님께서 얼마만큼 고민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셨는지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조차도 좀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일선에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조금 화가 나요. 행감책자 보다 보니까 좀 화가 납니다.
용역 비용만 일단 편성을 해 주시면 나머지는 국비로 하겠다라는 어떤 위에서의 의견이 있으셨겠죠? 그러니까 진행을 하셨을 것 같고 3월 11일 날 법률자문을 합니다, 우리가. 협약서 작성을 위한.
예산편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협약서를 체결하기 위한 법률자문을 고민하셨다는 거는 그냥 애초에 강남구에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지였던 것 같아요. 그러면 중간에서 우리 과장님도 많이 난처하셨겠다. 새로 오신 국장님은 새로 오셔서 이 사실을 아시고 어떻게 난국을 헤쳐나가야 될지가 많이 고민이 되셨겠다.
뭐가 정답입니까? 원래 정해져 있었던 거죠? 예산편성 구비로 하기로 방향이 정해진 거죠?
국장님께서 답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