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의정팀은 나중에 행감도 끝나고 이후가 돼도 이 서류를 다 보관하고 있으셔야 되고 법인카드 외 개인 명의로 의원님들 이름으로 2만1,000원 입금됐는지 거기에 대한 증거 자료도 가지고 있으셔야 됩니다. 그런데 9월 9일 공고할 때 거의 모든 분들이 입금을 하셨는데 신고서를 만약 내지 않으셨다라고 하면 격려해서 신고서를 내셔야 됩니다라고 해서 다 구비를 하셔야죠.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신고서를 내신 분들이 내지 않은 분보다 더 적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팀장님이 챙기셨어야 하는 부분이고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9월 9일날 공지사항에 이러이러한 문제로 떡값이 문제가 되어서 입금을 바랍니다라고 올리지 않고 반환하고 싶은 의원의 요청이 있어서 계좌를 올립니다라고 되어 있어요. 전체에 대한 어떤 설명도 없이 그렇게 공지사항을 쓰셨는데 이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올 때까지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투명성이나 문제에 대한 인식이 좀 부족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