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내용을 보면 일단은 재건축조합에서 온 떡인 것을 인지하고 배부하는 것까지 본인이 지시를 했고 또 여기에 대해서 사무국에서 격려차 준 거라고 안내하라고 인정한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다음 답변에 “사무국에서 지출한 게 맞냐?”라고 김형곤위원님이 물어보는데 떡을 받은 그다음날 그 위원님께서 “재건축조합장 만나 받을 수 없으니 2만1,000원씩 48만3,000원 계산했습니다.”라고 답변을 이 자리에서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라고 답변하셨는데 법인카드는 운영회의가 끝나고 4시37분에 결제가 되었는데 왜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제가 여쭤보는 거는 이제 위증을 하면 굉장히 공무원으로서 큰 벌을 받는다라는 사실을 평소에 모를 리가 없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떡값이 9월 2일날 조합장한테 반납이 되고 그 후에 환불된 떡값을 9월 3일에 대납해 준 것을 통칭해서 의회사무국이라고 답변하신 거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