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검토보고를 같이 읽고도 다르게 느낀 게 뭐냐면 현재 돈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잘 쓰고 있는데 있는 거 자체가 써야지 놔두면 우리가 사업을 안 한 거다, 이런 답변이시잖아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 하면 기금이라고 하는 거는 어쨌든 후대, 9대에 사용하고 있지만 10대나 11대에도, 대수가 또 다르긴 하지만요. 그다음에 이 인플레이션 효과에 의해서 많은 사업들이 이루어지려면 기금이 어떤 식으로 채워질까라는 계획까지도 함께 세워야 되는 것이 지역경제과의 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당장 있는 돈을 쓰지 않고 그대로 놔두라라는 뜻이 아니라 내가 쓰고 향후에 다른 그 과에 그러니까 저희 과에서 또 다른 사업들을 더욱더 케파를 크게 하려면 이 기금을 채워넣는 일도 계획 중에 들어가야 된다, 그런데 그런 계획들을 하고 있느냐라고 물어봤을 때 안 하고 있는 거죠, 지금 답변은. 그래서 금리가 예전 서브프라임 때나 굉장히 낮은 때라고 0%대라고 하면 이런 계획 수립할 수 없겠지만 우리가 가진 기금을 가지고 얼마든지 상품 성격에 따라서 채울 수 있는 방향 등이라든가 수립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율 자체가 너무나 좋기 때문에 그리고 있는 기금을 가지고 그 상품의 성격상 분리를 해서 안정적으로 또 재투자를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거기에 대한 과장님의 답을 들어보고 싶었던 거고요. 제가 답을 들어 보니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