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3억8,000인데, 직원들 한 30여 분이 굉장히 노고가 많습니다. 뭐 앞에 노애자위원님이나 우리 김진경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AI 상담사, 각 민원이 들어오면 각 해당 부서로 먼저 민원을 일반인들은 넣어요, 구민들은. 그리고 악성 민원은 감사과로 넣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축과라든가 교통행정과에, 주차관리과에 민원을 넣었다가 거기서 답변이 안 오면 그다음에 감사실로 민원을 넣기 시작해요. 대부분 거기는 구체적으로 상당히 그 과정이라든가 강남구청 전체에 대해서 이렇게 엮어서 민원을 넣기 시작합니다. 뭐 못한 거 다 거론하죠.
사실 AI 민원 상담은 앞으로 대세는 그렇게 가야 됩니다. 지금 대부분 다 금융기관 보면 대부분 다가 AI로 대체하고 거의 뭐 소수 민원, 악성 민원 같은 거는 본인이 스스로 해결할 정도로 그렇게 인건비 절약이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가는데 우리 뭐 강남구청에서 하는 거는 인건비 비용 때문이 아니라 우리 구민들의 진짜 작은 민원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AI도 하고 우리 그냥 일반 인터넷으로도 민원 접수하고 또 유선으로도 접수하고 이런 방법이기 때문에 앞으로 대세가 그렇기 때문에 조금 시행착오 겪더라도 이런 제도는 추진해야 되지 않나 해서 한번 덧붙여 말씀을 드리고, 사업설명서 66쪽 보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진경위원님 말씀드렸듯이 청렴추진기획단이 있습니다. 지금 기획단이 보면 50명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뭐 식비가 2식으로 돼 있고 간식비가 50명 돼 가지고 1회 돼 있는데 여기 인원이 지금 50명이 구성이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