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실제 AI 전화 상담사하고 우리 과장님이 테스트용처럼 그렇게 해 보신 적은 있으세요? 왜냐하면 AI 전화 상담 같은 경우에 많이들 활용은 하려고 해요. AI가 여러 분야에 이제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많이 통용이 되긴 하지만 실제 상담 부분은 참 예민한 부분이 있어요.
이게 뭐 욕설이라든지 또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막 비꼰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은 적절하게 AI가 잡아내거나 응대를 못하거든요. 저희 집에도 높은 수준은 아닌데 요즘은 TV에서 뭐 지니 시스템 이런 거 다 있잖아요. 얘가 반복적으로 얘기를 할 수밖에 없게끔 아직까지는 그런 수준인 거예요.
그런데 이게 민원이기 때문에 민원에서 이미 화가 많이 나 있는 상태에서 이 사람이 AI랑 제대로 된 대화가 안 되면 더 많이 화가 나지 않을까, 그래서 AI 전화 상담사 시범 케이스로 자꾸 운영을 해 보시겠다는데 저는 이거에 대한 효과성, 효율성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은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감사담당관실로 이러한 민원 전화가 얼마나 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