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게 시간은 4시간에서 8시간 했는데 그분들이 와서 하는, 활동하는 시간을 감안해 가지고 그분들도 보통 프리랜서니까 경제적 활동하는 사람이니까 예우는 해드려야 되죠, 그렇죠? 그런데 이분들이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에서 뭔 행사 때마다 이런 홍보대사가 와서 좀 분위기도 만들어주고 잘 활용을 해야 되는데 1년에 홍보대사가 오는 게 한두 번밖에 없고 홍보대사의 그런 자기네들이 그냥 자기네들 이익만 되면 되는 게 아니고 주민들과 소통할 때 홍보대사가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를 각 국의 이미지에 맞게 잘 좀 많은 분들로 해서 좀 더 홍보대사가 적극적으로 우리 행사에 보면 거의 홍보대사는 한 번도 안 옵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청의 좀 큰 행사라 그러면 홍보대사들이 와서 사전에 같이 해주면 주민들과 소통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수 있지 않겠나 해서 잘 활용해달라는 취지에서 발언을 드린 거고 이어서 뒤에 존경하는 우리 김진경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구정 홍보 숏폼드라마 제작비에 대해서 저도 한마디 좀 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지금 PD가 세 분이 계세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