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정책홍보실장님께서 26년도 예산 짜느라고 수고 많으셨는데 우리 사업설명서 51쪽 보면 홍보대사 활동지원이라 그래서 올해 한 18회 300만 원 해가지고 예산을 5,400만 원 편성을 했는데 홍보대사를 우리가 사실은 이유가 돈 줄라고 많이 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우리 강남구의 이미지와 강남구의 자원봉사 개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서로 윈윈이 되니까 홍보대사로 많이 위촉하는데 올해 18회라고 해서 한 5,400만 원 잡았는데 홍보대사를 결국은 우리가 출연료로 자꾸 생각해서 많이 이제 하다보면 홍보대사의 기본취지에 좀 벗어나지 않나 싶어서.
홍보대사들은 나머지 우리가 이제 명예를 많이 그분들은 중요시하는 분 아닙니까, 그렇죠, 비용보다도? 그런 분들을 예우를 해서 출연료로 매달 건수마다 300만 원 주는 걸로 하면 앞으로 이제 출연료 안 주면 홍보대사 안 할 거예요. 이런 이미지가 변색되지 않도록 정말 그분들이 명예로 강남구청을 위해서 홍보대사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의 사기와 그런 분들의 우리도 강남구청의 홍보대사 하면 그분들의 인기도 올라가고 그분들이 또 연예사업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서로 그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야지 단순히 출연료로 접근하면 오로지 홍보대사의 그 취지가 퇴색되지 않나 해서 설명을 드리는데 18회를 잡았는데 어떤 식으로 해서 편성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