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90가구씩을 신혼, 청년 이렇게 나란히 배분하는 것을 동일하게 편성하는 것을 넘어서 작년에 편성한 개수가 나와 있잖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주택을 옮기지 않을 것도 예상이 되고. 그런데 이제 그분들 중에서 35가구를 지원을 안 되게, 어쨌든 심사를 하셔야 되는데 늘어나는 청년 대비 수를 준비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줄어들게 되면, 오히려 30가구, 4분의 1이 탈락을 해야 되는 상황이지 않나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예상이 되는데도 90가구를 잡은 특별한 이유가 있냐를 여쭤봤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15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300씩 늘리고 10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을 200씩 늘린 것은 여러 혜택을 주기 위해서 2배로 늘린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만약에 부족해서 가구수를 줄여야 된다라고 하면 그건 반대가 돼야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