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우리 관내 은행들하고 협약만 하면 은행이 ATM기 다 해줄 거예요, 그 정도는. 공간, 스페이스 준다고 협약만 맺으면. 왜냐하면 은행이 대부분으로다가 제일 접근성이 좋은 데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우리가 협약을 맺어가지고 효율적으로 주민들이 곳곳에 가까운 곳에 지금 무인발급기가 들어가면 지금 은행에 ATM기 뭐 5대, 6대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중에 한 대 들어간다 그러면 은행도 상당히 거기에 우리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지하철 같은 데는 워낙 필요한 데는 있습니다. 워낙 바쁜 공무원들, 직장인들 진짜 그런 데 갈 시간도 없는 사람들은 거기서 제일 많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조금 더 유지관리 비용이라든가 사용량이 적을 때는 그만큼 소모품도 줄어들 거고 거기에 대한 유지관리 업무도 좀 양이 줄어들 거니까 예산편성 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