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프로그램이 개인적으로도 그때 갔을 때 보면 처음 갔을 때는 굉장히 신기하고 한데 두 번째 가면 그렇게 감동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3년 동안 이렇게 프로그램이 한 번도 안 바뀌고 똑같은 예산으로 이렇게 운영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용역하는 업체가 너무 안일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아닌가. 매번 새로운 체험단들이 와서 볼 때는 굉장히 아, 하고 할 수 있지만 두 번째 가면 아, 이거 또 있는 거네 하고 개인적으로는 미래교육센터가 너무 조금 안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예산을 지금 어떻게 하자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고민하면서 용역업체도 프로그램도 좀 바꾸고, 지금 보면 체험연계교육 이거도 지금 3년째 하고 있고 뭐 전문가 특강, 메타버스 교육 이것도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되거든요.
주말 가족 4차 산업교육 한 번도 안 바뀌고 이렇게 가는 거는 문제가 있다라는 지적을 드리면서 뭐 올해 예산이 편성이 되면 예산편성에서 조금 운영은 하시는데 묘미가 있는 거잖아요. 좀 잘 좀 부탁드리고 그다음 282쪽에 장학생 멘토링 역량 강화교육 보면 이게 이번에 우리 장학증서 받은 학생들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