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초등학생들에 주로 타깃이 들어가 있고 이게 아마 1기부터 4기가 좀 나눠서 신청을 받나 봐요. 그래서 저소득층이기 때문에 중복으로 저는 수혜는 받아도 상관은 없다고 봐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생각했던 다양한 연령층에서 이 화상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하려고 했던 사업이라고 한다면 이거를 어떻게 홍보를 하시든 하셔서 지금 초등학생에만 매몰되어 있는 수강생들을 조금 확대시키는 방안을 좀 만드실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래서 타깃층을 여쭤본 거예요.
저학년 초등학생이 타깃층이면 너무 잘하고 계신 거고 그게 아니고 조금 열린 타깃층이면 지금 방법이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법이 잘못됐다라기보다는 홍보가 좀 부족해서 그랬을 수도 있고 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보실 필요는 있지 않겠나 해서 말씀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