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전혀 설명과 맞지 않는 게 뭐냐 하면 조금 더 세부적으로 표현했다 라고 하는데 오히려 16만 원 곱하기 25회를 400만 원이라고 좀 더 포괄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대답 자체는 콘텐츠 운영비가 더 항목 자체가 커진 이유는 여기에 어떤 콘텐츠가 들어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야 표시가 그 금액이 늘어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사업 자체가 700만 원 정도 작년에 예상이 됐다가 올해 콘텐츠로 한 대의 로봇이 더 많은 콘텐츠를 싣는다라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죠.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항목 하나에 산출기초를 규격화한다 라고 하면 거기에 대한 지속성이 필요하고 만약에 콘텐츠 운영비가 이렇게 달라진다 라고 하면 조금 다른 항목으로 항목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쉽다 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