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예산서는 숫자와 항목이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유지보수비라고 해서 4회라고 하면 150만 원씩 이 로봇을 유지하는 데에 굉장히 어떤 보수가 필요하구나, 이렇게 느끼는 거죠. 그래서 이 로봇이 굉장히 정확하게 만들어지지 않고 보수가 계속 발생하는 미완성 로봇이구나 라고까지 예측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기 전에, 책이 발간하기 이전에 미리 질문하시고 이 부분들은 고쳐졌어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요. 콘텐츠 운영비도 같습니다. 작년에는 같은 콘텐츠 운영비라는 항목에 16만 원씩 25회로 적용됐는데 단가는 400만 원으로 25배가 상승하면서 오히려 횟수는 4분의 1로 줄어요.
그래서 산출기초 자체가 이렇게 규격화를 했을 때 지속성이 너무 부족합니다. 25년도 사업을 보고 26년도를 평가를 하는데 이대로 간다면 26년도 콘텐츠 운영비가 또 27년도로 갔을 때 도대체 뭘 가지고 산출기초를 하시나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운영비 자체를 16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표기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