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도 지금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요. 저희가 이제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ESG 사업 같은 경우가 단순히 기업이나 어떤 곳에서 우리가 협찬을 받아서 어떤 사업을 진행한다, 강남구 예산이 덜 든다라는 거에 초점을 맞추면 안 돼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이게 또 도시미관이랑 상당히 크게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거는 도시미관이랑 크게 상관이 있잖아요.
이 전체 큰 그림을 그리고 가야 되는데 중구난방인 면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까지는 뭐 하나당 어떤 기업이 붙어서 ESG, 어떤 기업이 붙어서 ESG 이런 식으로 가서 그래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특히 이거 진짜 중장기적으로 잡아서 가야 되는 거지 이거는 건바이건으로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장님 좀 신경 쓰시고 가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