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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31회 제1운영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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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7년 동안 꾸준히 건의를 해 봤는데 좀 마련하면 어떻겠느냐 하면 추진이 안 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안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5층에 있는 창고에 있는 물건보다는 사람이 더 귀하지 않겠냐라고 생각해서 정화조 옆에 있는 지하 4층에 가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도저히 사람으로서 쉴 수 있는 냄새가 저는 아니다라고 판단해서 5층하고 교환하면 어떻겠냐라고 했더니 식사를 해야 하고 수전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5층은 조금 불편하다라는 답변을 얻어서 그러면 화장실이 어떻겠느냐라고 안을 드렸고 총무과에서 검토도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이런 빈도수를 다 봤을 때는 가능하다까지라는 거까지는 제가 들었는데 전혀 진척이 되지 않은 부분에서 혹시 알고 있는지를 여쭤봤고 총무과에서 본위원과 같이 다녀갔기 때문에 왜 진척이 안 되는 것인지 그리고 저희도 한쪽 왼쪽 화장실이 막혔을 때 충분히 그것이 가능한지를 서로 왔다갔다 해야 되는 부분인데 검토 이후에 의회사무국과의 대화가 단절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좀 선행이 돼야 되고 신경을 쓰셔야 되는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