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우려되는 검토보고의 내용은 해외로 보내지는 경우에 똑같은 기회를 제공할 때 350만 원으로 가는 비용과 460만9,000원으로 가는, 분명히 퀄리티가 차이가 있고 또 갔다 온 분들이 서로의 경비가 다르면 또 다녀와서 같은 기회를 제공받지 못했다, 이렇게 느끼는 거에 대해서 형평성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이 된 거 같은데, 방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의 내용들이 갔다 와서도 동일한 만족도를 느낄 만큼 어떤 조정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작년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은 내용은 뭐냐면, 저희가 이렇게 의원들을 보좌하고 있는 의정팀과 의사팀 여러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가장 소외되고 또 중요하게 봐야 되는 분들이 저희 청소를 맡고 있는 분들이시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작년에 건의드린 내용은, 2층 같은 경우는 공연이 끝나고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양쪽으로 화장실이 필요하지만 1층 같은 경우는 평소에 오른쪽에 있는 남녀 화장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왼쪽에 있는 화장실을 여성 미화원분들의 쉼터로 바꾸면 어떻겠느냐라는 건의를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용객들이나 비어 있는 빈도수를 확인할 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했는데 이러한 점들이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이유도 설명해 주시고요. 지금 여성 미화원들이 쉬고 계시는 쉼터는 아시다시피 정말 지하 4층처럼 맨 밑으로 내려가야 되기도 하지만 바로 옆에 정화시설이 있어서 굉장히 냄새 때문에 불편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저희의 가장 필요한 부분들을 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배려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노력을 해 봤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