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성선설을 지나치게 믿었다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날 피해자인 양치승 관장님이 현장방문을 마치고 우리 국장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저희가 미흡한 행정으로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하셨는데 그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진정한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작은 사과가 큰 감동이 될 만큼 지난 우리가 보여준 행정은 정말 차갑고 잔인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1차 구정질문에서 조성명 구청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각도로 그리고 검토해서 제3차 피해가 없기 위해 재개할 수 있는 상황,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 사례 등을 찾겠다라고 적극적으로 대답해 주셨는데 방금 제가 이렇게 보여드린 것처럼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적극적인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미흡한데 작성하신 국장님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