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좀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전혀 좀 다른 답변을 하셔서 제가 상당히 좀 놀랐는데요. 지금 은마아파트 말씀하셔서 제가 은마아파트로 하나 한 예를 들게요. 지금 강남구에 우리가 재건축을 해야 되는, 이렇게 건축이 조금 오래된 아파트들 거의 대부분이 좀 쥐가 많은 걸로 알고 있고요.
은마아파트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면 그 은마아파트 몇 년 전에 거기 비용 들여가지고 아파트 자체에서 비용 들여서 지하에 창고를 대대적으로 청소를 했어요. 그랬더니 제가 관련 기사를 읽었는데 인근 근처에 있는 다른 아파트에서 쥐가 갑자기 엄청 늘었다라는 신문기사를 읽었어요. 쥐, 지금 그때 제가 구정질문 할 때 우리 과장님께서는 못 보셨나 본데요.
강남역에 쓰레기봉투가 하나 있고 그 쓰레기봉투에 그 잠깐 사이에 쥐가 한 네 마리, 여섯 마리가 들락날락 들락날락 거리는 거를 영상을 그거를 제가 올려서 했거든요, 그 강남역 그 하나에. 그리고 지금 이 쥐가 많이 창궐하는 데들이 보통 그렇게 좀 오래된 아파트 내지는 주택가 아니면 특히 상가지역 이런 데들, 이 음식물쓰레기 이거 빨리빨리 처리가 안 되고 그게 방치가 되고 하다 보니까 쥐들이 그거를 가지고 먹이를 가지고 활동을 해가지고 하고 그다음에 이제 하수구 이런 데서 은신해 있거나 하는 이런 여러 가지 것들 해서 그런 어떤 자원순환과와의 협력문제라든지 그리고 그때 제가 보건소에다가도 요청을 드린 부분은 쥐 구제하는 그 예산을 대폭 늘려야 된다는 거 그 부분. 그리고 또 다른 세 번째 삼각 트랙이 고양이가 쥐를 잡아주는 이 부분인데 쥐하고 고양이 둘 중에 하나를 반드시 선택을 해야 된다면 차라리 고양이가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