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통 그거를 임대를 해가지고 어느 식당에 가서 제가 물어봤더니 임대를 해서 한 달에 한 60, 70만 원 정도 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 같은 경우는 말씀을 하시기를 그게 이제 사람 한 사람 몫을 하고 있어서 꼭 없어서는 안 될 그런 서비스다, 꼭 필요한 존재다 그 로봇이, 그래서 좀 이런 부분을 여기 보면 여러 가지 홍보라든지 페스티벌 이렇게 있는데 예를 들어서 페스티벌 보면 6억이잖아요. 이런 페스티벌을 해가지고 어떤 로봇에 대한 환기라든지 관심 이런 거를 올리는 것보다 차라리 그냥 일상생활에서 실제 로봇을 사용을 많이 하게끔 우리가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을 하면 훨씬 도움도 많이 되고 보급도 더 많이 되고 관심이나 이런 부분들도 많이 될 거라는 생각에서 제가 작년에도 요청을 드렸고 그러니까 올해 예산 편성할 때 했는데 예산에 편성이 안 되어 있네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