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추가로 제가 제안을 드리면 지금 수서역세권을 사례를 얘기하는 거예요. 양쪽에 공원이나 트리 같은 경우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그런 것 거기는 장소가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때가 늦은 감도 사실은 있어요.
그런 유휴공간, 우리가 땅을 사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분을 그런 부분을 잘 기획을 잘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마 위원님들이 그런 염려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 주셔야 되고 또 그런 직능단체 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이 사업이 10억이 넘는 건 적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 올라오는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앞으로 GTX-C 노선이 들어온다면 그것까지도 감안해 가지고 앞으로 그 예산을 우리가 예측을 해야 되거든요.
또 돈 들어가도 또 뜯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 서울시에는 받아서 그 5,000만 원짜리 받아서 1년 후에 뜯고 그런 경우를 우리가 만들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