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쭉 따져 보면 인건비 부분도 이게 지금 따져 봐야될 그런 게 있어요. 사실 제가 세밀하게 안 해봐서 이런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취창업센터를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는데 소장이 5,600만 원이에요, 연봉이. 지금 공무원, 소방공무원 따지니까 20호봉이요, 300만 원, 305만 원인가 받더라고.
그러면 이러한 어떤 인건비 같은 경우도 꼭 우리가 업체에 공개경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꼼꼼히 사실은 따져 봐야 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위탁사업하는 거 그냥 뭐 우리가 그래서 공개경쟁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따져 봐야 된다.
앞으로는 그 부분도 공통적으로 위탁하는 부분도 인건비 부분은 꼭 따져 봐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로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은 삭감 의지를, 의견이니까 저는 의견을 좀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감사담당관실은 사실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모든 시스템이나 이런 강남의 직원들 관리, 감독 또 거기에 홍보 이런 주민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민원 해결, 이런 부분의 부서이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나, 저는 전적으로 이런 달력이 됐든 홍보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특히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거기 광고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두둔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또 사업 같은 것도 발굴해서 어떻게 하면 청렴하게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을 좀 더 발굴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