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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331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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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님께서 답변을 주셨는데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물론 상임위가 다르긴 하지만 상임위가 아니시라서 모르시겠지만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상임위에서는 심도 있게 논의가 되지만 예결위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을 가지고 예산에 녹여 내는 게 또 예결위 위원님들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통 구립국악관현악단 관련해서 대중성이라든지 장소라든지 앞으로 추후에 인건비와 관련해 가지고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대중성 확보라는 것에 대해서도 염려를 하셨어요. 서도밴드나 이날치를 언급을 하셨는데 사실 서도밴드나 이날치는 2019년도에 콩쿠르를 통해서 대중적인 경연을 통해서 인디밴드였는데 발탁이 돼서 조선팝의 창시자 해서 인디밴드였지만 주목을 받았던 그룹이었고 강남구이기 때문에 서울시나 타 자치구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을 운영하지만 그래도 강남구이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르게 대중성을 엎어서 잘할 수 있다, 잘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말씀을 주셨어요.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이미 저희는 절차적인 것을 지적을 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추경에서 분명히 예산이 반영이 되었고 또 개인적으로 윤석민위원님과 식사를 여러 번 했다, 이건 적절치 않은 표현인 것 같고 의원님은 한 입법기관이기 때문에 설득하는 과정의 논의였다라고 표현을 하시는 게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임이사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오늘 3차 계수조정 질의 시간입니다.

충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임위가 아니더라도 예결위원님들한테 전액 삭감이라는 이런 큰 부담감에 대해서 충분한 해명이 필요했다고 봅니다. 상임이사님 그걸 왜 대처를 못 하셨는지 다시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