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손민기의원님께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방안 연구회로 단체명을 정하시면 그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 되고 나머지 두 분도 그에 맞는 이름표를 달아야 저희의 그런 소중한 과업들이 전국에서 또는 전세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귀한 그런 용역의 결과로 남을 것 같고요. 그리고 윤석민의원님께 조금 제안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저희가 이제 노애자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이런 좋은 연구들이 이렇게 짧은 2개월 안에 모든 것을 담아내기 위한 과연 시간들이 가능할까라는 것 때문에 조금 염려를 주셨는데 이것들이 2개월 안에 가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지금 가장 중요하신 키워드로 문화체육시설의 확충 전략 수립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수년간 논의되었던 내용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연구원들에게 제시를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문화와 체육을 우리 강남처럼 높은 토지가 이렇게 굉장히 고가인 지역에서 이 모든 게 가능하려면 학교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남 갑 같은 경우는 경기고, 그리고 을 같은 경우는 수도공고, 병은 숙명여고가 지난, 지지난 기간에서 가장 문화체육시설로 논의가 되고 학교장까지 어느 정도의 결과물을 내었던 곳이기 때문에 이 세 곳을 분야별로 정해주고 여기에서 만약에 문화체육시설을 설립했을 때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고 학교에서 어느 정도 수긍할 것인가를 좀 제시를 해 줘서 쓸모가 있는 그런 연구단체명으로 나왔으면, 과업지시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숙명여고 같은 경우는 지난 교장선생님께서 계실 때 아마 거의 수용하는 절차까지 갔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세 곳의 학교를 중심으로 줘서 과연 가능한지의 여부를 따진다면 아마 확충 전략 수립까지도 굉장히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 분들의 모든 2개월 간에 짧지만 정말 중요도 있는 그런 의견들이 잘 과업지시서로 나와서 저도 잘 활용하고 또 홍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