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황영각위원님과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전반적인 내용은 뭐냐 하면 우리가 연구단체명을 정했을 때 왜 그것이 용역명과 맞지 않아서 생겨지는 그러한 아쉬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왜 이게 중요하냐면 저희가 용역이나 이런 연구단체를 통해서 결과물을 내놓았을 때 강남구만의 것이 아닌 전국에서 서치하고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전세계에 그 이름표를 달고 가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예산심사 있었을 때 노애자위원님께서 5,000만 원에 준하는 용역과업 타당성을 의견을 주셨을 때 그 제목에 대한 검색을 해서 타 구의 사례를 말씀을 하셨고 불과 6개월 전에 만들어진 단체 용역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연구용역에 대해서 살펴보고 저희 강남구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를 저희가 보고 나서 그 예산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를 검토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연구단체명이 적절한 성격을 가진 이름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 황영각위원님과 오온누리위원님께서도 좋은 지적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향숙의원님이나 우리 윤석민의원님, 손민기의원님 발의하신 연구단체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과업내용들과 주요내용들을 봤을 때 방향성을 너무 잘 제시해 주셨고 강남구민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정말 나무랄 데가 없고 또 이향숙의원님께서 제시한 그 여성에 대한 준하는 것은 저도 여성으로서 초등학교, 중학교, 또 고등학교 학부모에 대한 그런 프로그램들을 공공도서관에서 시행하고 있고 유용하게 또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용역이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는 정말 찬성을 합니다. 그렇지만 방금 말씀드린 대로 조금 아쉬운 게 우리가 단체명을 가지고 강남미래비전포럼이라고 검색을 했을 때 그리고 또는 지역 여성 문화 발전 연구회라고 검색을 했을 때 개인적인 내가 원하는 비전은 문화와 체육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문화발전은 공공도서관이다, 이런 개인적인 취향이 아닌 정말 제목에 맞는 그런 연구단체에 대한 성격을 담아서 밖으로 내놓는다면 강남구만의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상품이 되겠다라는 점에서 아마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체명을 고쳐라, 이렇게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해결점은 뭐냐, 바로 의회사무국에 있습니다.
내가 이 용역을 하고 싶은 과업을 가지고 이름을 서로 논의해서 접수를 했을 때 우리 사무국에서 그동안에 이 연구에 대한 과업을 앞으로 소장하고 관리할 사람으로서 정말 이게 과업지시서에 맞는 제목인지를 의견을 드려야 됩니다. 그래야만 저희가 임기가 끝나더라도 앞으로 이 연구단체가 소중하게 후배들에게 쓰이고 또 구민들에게 적절하게 그 제목으로 가게 하려면 이 내용이 정말 단체와 맞는지를 다시 한번 의견을 드려서 그러한 것들을 저장해 가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무국장님께 이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