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기존에, 처음에 첫 번째는 기존에 있는 공간 그렇게 생애주기별로 맞춤형이 되려면 어떤 공간과 서비스가 확연히 다를 건데 그거는 어떻게 할 건지. 또 향후에 우리가 이런 도서관을 만약에 도서관은 저는 많아도 참 좋다고 생각하고 해외에 가면 옆집에도 도서관이 있을 정도로 소규모의 도서관이 굉장히 많고 책을 많이 읽는 장려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점점 청년들은 AI 활용하게 되고 그다음에 책을 핸드폰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도서관을 많이 찾는 경우도 없고 낮에 가보면 어머니들 그다음에 남자들은 안 그런 분들도 있겠지만 평일에는 가끔 가보지만 여성들이 굉장히 활성화가 많이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공간과 서비스가 어떻게 달라야지라는 고민을 안고 가고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걸 가지고 도서관의 큰 강남구 전체에 있는 도서관 그다음에 크고 작은 도서관 한번 구분해 보고 그 공간이 거기에 맞는지도 한번 서비스가 어떻게 들어가면 좋은지 실태조사를 하기 위한 용역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