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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331회 제2운영위원회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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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박물관이나 미술관이나 또 평생학습관, 도서관, 우리 각 동에 설치돼 있는 문화센터 같은 것을 통칭을 해서 문화체육시설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과업내용에 보면 우리 강남구 권역별 문화체육시설이라고 하셨는데 좀 전에 존경하는 황영각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때 민간도 포함을 한다고 이렇게 답변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민간이랑 공공이랑 합치면 그 숫자가 어마어마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공공만 해도 민간보다 더 많은 아마 숫자는 더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 두 달이네요. 그렇지요?

두 달 동안 1,800만 원 가지고 이거를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고요. 이게 결과가 나와서 운영개선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각 동에 문화센터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각 동에 문화센터가 있고 민간이 하는 미술관도 있을 것이고 박물관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시설이 돼 있고 기존에 또 그 지역에 되어 있는 시설을 만약에 어느 권역별로 편차가 심하다 하셨을 때 과연 그거를 옮길 수 있을 것이고 또 민간한테 이러이러하니 좀 옮겨주십시오.

이거는 맞지 않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너무 광범위하니 제 의견을 하나 제시하겠습니다. 차라리 공공에 대한 것만 우선 제대로 실태조사를 하고 난 후에 이 공공에 대해서 어느 정도 권역별로 아니면 동별로 개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강구하고 난 다음에 민간이랑, 민간은 있는데 공공은 없다 했을 때는 민간을 옮길 수는 없잖아요.

그랬을 때는 공공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의회 차원에서 집행부하고 논의를 해서 우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민간에는 있고 공공에 없는데 주민들이 원하는 거를 그쪽으로 그 시설이 들어가면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기왕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조사를 하는데 하나라도 제대로 했으면 하는 이런 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