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제목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사무기구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기 때문에 조례 심사에 앞서서 운영위원장님께 정식적으로 건의드리기 위해서 마이크를 켰습니다. 지난 2월 19일 저희가 식사 자리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동료 위원에게 “새끼”라고 발언하신 위원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5분 발언하실 때 “공천도 못 받을 거면서 애쓴다.”라고 동일한 분이 말씀하셨고 방금 제안자에게도 “야”라고 호칭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카메라 와서 찍어.” 이렇게 직무를 가지고 부르는 것이 너무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되는 행태는 위원장님께서 그러한 행위가 발생했을 때 질서를 잡아주시는 것도 운영위원회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식적으로 건의드리는 것은 이러한 동료에게 비아냥거리는 발언들, 정식적으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 시간 이후로 이러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당 위원에게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