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황영각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실 의정자문위원회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서 도대체 활용을 안 하고 있는 거는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런 건지 사실은 말씀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하다보니까 이렇게 폐지안을 만들었는데 우리가 지금 의정자문위원회가 3번 열렸을 때 그 내용을 한번 보니까 우리 구의회 청사 관련해 가지고 한번 열렸었습니다. 아마 그때 열두 분의 자문위원이 구성이 됐는데 그 열두 분의 명단이 지금 속기에 안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자료를 어떤 자문을 했고 어떤 회의가 열렸는지 구체적으로 지금 그 과정을 좀 확인해 보는 과정에서 자료가 없어서 충분히 못했는데 사실 우리가 여러 가지 위원회를 상당히 많이 만듭니다. 그때그때 해서 안되면 위원회 만들어서 보통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우리가 의정자문위원회가 사실 활용만 잘하면 우리가 정말 의정활동 하는데 도움되는 그런 좋은 사례도 있을 거고 그런데 그 사건 건수가 1년에 한두 번,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사실은 이 기능을 잊어버리고 우리 의회에 있지 않았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일이 빈번하게 발생된다 그랬으면 이 제도가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됐을 걸로 봤는데 정말 그런 논의될, 우리 노애자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작년 경우에 우리 파크골프 지역주민과 갈등에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런 의정자문위원회를 거치면 또 효과를 봐서 거기에 우리가 적절하게 잘 대응을 했을 건데 그런 아쉬움도 있는 좋은 기능이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 기능을 얼마나 우리가 활용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처음에 만들 때는 굉장히 기능이 좋고 의도도 좋았는데 막상 만들어놓고 활용 안 하면 그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실 노애자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도 충분하게 그 말의 뜻을 잘 이해하고 여러 다수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아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