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 이야기를 들었을 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있었던 침수피해 사례들도 많이 걱정하셨고 이러한 사례가 되기까지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에 저희가 용역에 대해서 왜 침수 원인이 대치역에서 일어나는가를 봤을 때는 양재에서 대치역에 이어지는 지형 자체가 굉장히 가르맛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도곡역 쪽에서나 대치역 사이의 아파트 쪽에서 빗물펌프로 물을 빼 주었을 때 가장 유용하다, 이런 용역 결과로 타워팰리스 쪽이나 대치 우성에서 먼저 하려고 했었던 사업들이 아파트 관계자 주민들의 반대로 학여울역 쪽으로 넘어가면서 대치역의 가장 큰 침수피해 사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빼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저류시설에 대한 준비로 가장 효과적으로 이제 때가 왔는데, 방금 대답하신 것처럼 면적에 대한 전체 용량을 계산한다 하더라도 이 흐르는 구조 자체가 선경아파트 자체만이 아닌 양재 쪽에서부터 계속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는 높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워낙 대치선경 자체의 면적이 크기 때문에 아파트 바닥 면적에 쓰이는 블록 자체를 배수율이 가장 높은 그런 재료로 쓸 수 있도록 지정해 주시고 적극 개입하는 허가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대치역의 침수 사례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선경아파트의 경우를 보고 미도나 은마의 그런 모델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좀 적극 개입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복진경위원님께서 또 과밀 학급 지적해 주셨는데 선경아파트 같은 경우는 대치초등학교를 두 면으로 하고 있는 거의 초품아예요. 그래서 대치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현재도 공간활용 등이 어려워서 컨테이너로 공간활용을 할 만큼 굉장히 과밀 학급의 1위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 부분도 선경아파트의 주민들이 가장 많이 가는 학교인 만큼 초등학교의 그런 불편한 점들을 수용해서 기부채납에 조금 활용될 수 있는 그런 면들을 개입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