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재건축 사업에 관계돼서 이렇게 제가 주민 여러분들의 민원을 이렇게 받다 보니까 학교 근처에 있는 여기 대치초가 있는 데잖아요. 이게 굉장히 허가받는데 예를 들어서 교육위원회에서 어떤 서류를 접수했을 때 보통 3차까지 가는 데가 있어서 사실 그런 협조가 굉장히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이번 사례를 하나 해서 제가 좋은 성과를 거둔 경우도 있는데 이 교육위원회에도 서울교육청이 있고 서울서초강남교육청이 있고 또 세종시에 교육원이 있어서 그런 절차가 굉장히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민 조합하고 학교하고 청하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협의가 잘 돼서 그 협의가 잘 돼야만이 속도가 굉장히 낼 수 있는 부분인데 보통은 한 1년 이상 이렇게 걸리더라고요. 제가 조사를 해 보고 또 이런 부분에서 조합의 속도가 좀 늦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있더라고요. 제가 개포동 5차, 6차 거기에도 아마 세 번에 걸쳐서 그 승인을 받은 그런 경우 그래서 우리가 재건축 조합원 분들이 아무리 단결이 돼도 학교하고의 관계, 교육청의 관계, 이런 부분도 사실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속도를 낼 필요가 있지 않나, 설명을 또 잘하고 요구하는 부분이 협의가 좀 잘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그게 굉장히 시간을 한 1년을 좌우하면 예산으로 따지면 엄청난 예산이 낭비되는 그런 거거든요. 그것은 결국은 피해는 조합원들한테 다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민원을 해결하면서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이 참 우리가 해결해야 될 점이다. 또 거기에서 중간에서 집행부와 또 의회와 또 교육청과 이런 부분이 좀 협의가 잘 돼서 속도를 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