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우선 시작하기 전에 우리 개포1동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했는데 이 화재민 구호를 위해서 우리 복지생활국장님, 복지정책과장님, 복지재단 상임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밤낮없이 애써주신 점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복지정책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수서명화복지관 그리고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최신 시설로 1층을 카페로 아주 잘 정비를 해서 너무 좋았는데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사회에서 제도권에 있는 기초생활수급 가정이라든지 차상위계층은 복지담당 공무원분들이 철저히 잘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제도권 외에 있는 독거, 홀로 거주하는 그런 가정들이라든지 그리고 갑작스럽게 위기가 발생한 소득이라든지 경기가 안 좋아지면 갑작스럽게 이렇게 소득이 끊어지고 이러면 이 사람이 우울증이 생기고 누구하고 대화도 안 나누고 이래서 좀 사고가 발생하는데요.
우리 동 복지담당이라든지 통장, 주민자치위원, 직능단체 지역에서 그런 거를 좀 잘 살펴서 언론에 나오는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철저히 좀 올해는 좀 잘 관리해 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