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뭔가 자료가 제가 좀 불일치한 부분이 있어서 잠깐 좀 보다가 그랬는데, 우리 주택과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주택과장님 새로 오셔서 업무파악은 어느 정도 하셨을 거라고 믿고 제가 몇 가지 질의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위원이 5분발언과 또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러 차례 지적을 했던 내용이긴 한데 36쪽과 37쪽을 좀 같이 봐주시면 좋겠네요. 여기에 지금 명칭이 제가 수서1단지에 대해서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지금도 우리 책자에서도 보기가 혼란스러울 정도로 이게 중복해서 오고 어디가 어딘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거 명칭 변경을 해달라고 수 차례 얘기를 했지만 아직도 이거는 한 걸음도 못 나가고 그냥 제 자리에 머물러 있더라고요.
그리고 과장님 바뀌었어요. 저 이걸 예상했습니다. 공무원들 제가 얘기해 놓고 대충 안 되면 뭉개다가 다른 데로 가버리면 그만이고 새로 오신 분은 아, 그랬냐고 다시 또 시작을 해요.
이거는 행정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적극 행정을 펼쳐야 되는데 지금 36쪽에서 보듯이 13번, 15번, 37쪽에 2번, 3번, 4번 이게 다 수서1단지, 6단지 이게 구별이 안 돼요. LH, SH 이런 걸 떠나서라도 1단지가 3개예요.
수서택지개발지구가 다 수서라는 명칭으로 지금 들어오기 때문에 시작 단계니까 빨리 이거를 변경하자라고 누차 얘기했지만 그냥 안 하고 갔습니다, 전임 과장님이. 새로 오신 과장님 이거 정리 좀 해 주십사 하는 거 내용을 좀 보면 알 거예요. 제가 지금 짧은 시간에 다 설명하기는 그렇고 수서1단지가 여러 곳에 있잖아요?
그런데 일원동, 수서동, 세곡동에 위치한 거예요. 명칭 변경 좀 더 신경 써주시고요. 다음 제가 또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옹벽 관련해서 41쪽에 있는데 저희 대모산 주변에 지금 11개 안전진단 위치에서 11개 중에 한 5개, 6개가 지금 대모산 인근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3월부터 해빙기에 시작을 해서 우기에 끝내는 것 같은데 이게 항상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 좀 더 디테일하게 좀 해야 되겠다는 거 제가 미리 말씀드립니다. 여기는 산사태도 한 번 났었고요, 3년 전에.
그리고 또 요즘에 봄에 해빙기에는 또 옹벽이 많다 보니까 토사유출 같은 게 조금 염려됩니다. 그래서 이거 좀 각별하게 좀 신경 써주십사 하는데 우리 이거 내용은 좀 파악하셨습니까? 우리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