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또 과장님께서도 현실을 다 파악하고서 현실화 시키겠다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구가 CCTV가 좀 많이 설치되어 있고 곳곳에 가서 보면 강남구가 CCTV 덕분에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업무보고를 하니까 이틀 전에 이런 메시지가 하나 왔어요. 역삼2동에 보면 이마트가 있습니다. 이마트에 보면 바로 주차장에서 입출 주차장 앞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는 거예요, 설치되어 있어요.
그래 보니까 거기서는 좌회전이 안 됩니다, 그렇죠? 거기는 분리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바로 50m 가면 도성초등학교가 있어요. 거기서 우회전만 됐는데 거기서 들어갈 때는 우회전해서 들어갈 때는 문제가 없지만 나가서 우회전 해서 돌아야 되는데 거기서 좌회전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좌회전 했을 때 교통사고 유발도 될 수 있지만 거기는 바로 초등학교 근처기 때문에 초등학교 학생들의 기초질서 확립에 또 어린 학생들의 교육에 굉장히 지장을 받지 않나, 불법으로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거기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데 CCTV가 설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