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네, 방금 말씀해 주신 거 잘 들었고요. 저희가 점검하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 새벽하고 저녁에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점검하시는 분들의 안전 때문에. 그런데 불이 나는 시점 자체가 새벽이나 밤이다 보니까 정말 오해가 저희가 이주가 어려워서 일부러 지른 게 아니냐라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열탐지기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스프링클러 같은 경우도 방수 때문에 들어가서 하기는 어렵지만 이 클러가 작동을 했을 때 젖어있는 상태에서는 불이 옮기지 않는다라는 점에서 190집까지 확대가 빠르게 되지 않는다, 이 점에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소화기 부분 같은 경우도 본인이 할 일들은 다 해냈기 때문에 제가 아까 말한 3단계 중에 그런 교육이 반드시 필요했는데 미리 다 해서 그나마 필요했던 부분들을 잘 감당했다라는 설명을 들었고요.
그리고 녹지 부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이 말씀에 동감을 하는 게 오히려 앉아서 잠깐 쉬는 분보다는 지나가는 분들이 많은 강남의 특성상 지나가는 분들을 위한 더 많은 녹지들을 설치를 해줘야 더 가시적인 효과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점에서 설계단계에서 이런 부분들이 좀 더 고려되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적용이 되어서 설계안이 나올 수 있기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