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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32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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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내가 얼마 전에 은마아파트 사례를 얘기하는데요. 이게 국회의원이 동원할 때는 국회의원을 동원을 해줘야 되고 교육청의 일이 되면 교육청도 동원해야 되고 이게 일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해결하는 방법을 좀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함께 노력을 해야 돼요.

국회의원이 안 보이고 또 시의원도 안 보이고 사실 우리 직원분들은 서울시에 일주일에 3번, 4번 쫓아다니면 그게 일이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교육청 일을 이번에도 해서 어떻게 보면 1년 걸릴 걸 한 달 반만에 제가 해결한 일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혼자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사실 국회의원님들도 같은 정당에 여러 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국토부는 국토부대로 하는 일할 수 있는, 의원님들이 여기 국회의원님들이 국토부에 속하지 않았더라도 각 정당에는 위원회별로, 정당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역할을 해줘야지 그 분들은 소리를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공약한 분들은 아무 소리도 안 내고 여기 의회에서 매일 우리가 이렇게 집행부한테 왜 늦습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가 그게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거꾸로 되어버렸어요. 사실은 그래서 어제도 제가 얘기한 게 국회의원님들 일 좀 진짜 열심히 해주세요.

제가 지금도 얘기합니다. 우리보다 더 열심히 해 주셔야 될 분들 아니에요? 봉급도 많이 받고 비서도 9명이나 되는데 그분들이 더 열심히 해줘야 우리가 일을 하고 집행부가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저는 주민들이 들어서 국회의원들한테 말씀 좀 꼭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행부가 일할 준비 또 국회에서 법안 같은 것도 계류 중인 게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여기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슨 법안을 발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회에서 법을 빨리 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례를 개정해서 일할 수 있는 이런 게 혁신전략과나 공간개발과나 이런 부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저도 이런 속기록에 남기고 그 얘기를 지금 국회의원님들이 경청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정말 지금 강남의 전체의 어떤 문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선과 후가 분명히 있는 것이고 아까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IC 얘기했는데 IC 지금 땅 파고 있어요.

지금 계속 공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아마 변경하기는 힘들 것 같고 내가 착공할 때도 제가 석관동에 갔다오고 그랬거든요. 이게 민간투자 1조5,000억인가 민간투자로 하는 건데 이런 부분도 변경될 수 있는 게 아니고 단, 내가 이걸 하면서 지금 여기 경찰서 옆에 해병대 있는 전우회 아직도 그게 해결이 안 되어가지고 그런 부분을 우리가 더 업무보고 할 때 챙겨서 그걸 이전을 해서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해야 된다. 또 내가 전체적으로 제안을 드리면 여기 지금 선정릉역 공간개발과나 혁신전략과나 이게 활성화시키면 제가 지금 잠깐 나갔다오면 차라리 이게 준공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와서 먹을거리든지 입을 거리든지 뭐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5일장을 한번 열어줬으면 어떤가, 강남에다. 이런 생각도 한번 해봤어요, 하도 경기가 안 살아나니까. 말만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지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그런 연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 단장님께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