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내가 얼마 전에 은마아파트 사례를 얘기하는데요. 이게 국회의원이 동원할 때는 국회의원을 동원을 해줘야 되고 교육청의 일이 되면 교육청도 동원해야 되고 이게 일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해결하는 방법을 좀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함께 노력을 해야 돼요.
국회의원이 안 보이고 또 시의원도 안 보이고 사실 우리 직원분들은 서울시에 일주일에 3번, 4번 쫓아다니면 그게 일이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교육청 일을 이번에도 해서 어떻게 보면 1년 걸릴 걸 한 달 반만에 제가 해결한 일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혼자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사실 국회의원님들도 같은 정당에 여러 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국토부는 국토부대로 하는 일할 수 있는, 의원님들이 여기 국회의원님들이 국토부에 속하지 않았더라도 각 정당에는 위원회별로, 정당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분들이 역할을 해줘야지 그 분들은 소리를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공약한 분들은 아무 소리도 안 내고 여기 의회에서 매일 우리가 이렇게 집행부한테 왜 늦습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가 그게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거꾸로 되어버렸어요. 사실은 그래서 어제도 제가 얘기한 게 국회의원님들 일 좀 진짜 열심히 해주세요.
제가 지금도 얘기합니다. 우리보다 더 열심히 해 주셔야 될 분들 아니에요? 봉급도 많이 받고 비서도 9명이나 되는데 그분들이 더 열심히 해줘야 우리가 일을 하고 집행부가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저는 주민들이 들어서 국회의원들한테 말씀 좀 꼭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행부가 일할 준비 또 국회에서 법안 같은 것도 계류 중인 게 굉장히 많아요. 우리가 여기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무슨 법안을 발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회에서 법을 빨리 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례를 개정해서 일할 수 있는 이런 게 혁신전략과나 공간개발과나 이런 부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저도 이런 속기록에 남기고 그 얘기를 지금 국회의원님들이 경청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정말 지금 강남의 전체의 어떤 문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선과 후가 분명히 있는 것이고 아까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IC 얘기했는데 IC 지금 땅 파고 있어요.
지금 계속 공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아마 변경하기는 힘들 것 같고 내가 착공할 때도 제가 석관동에 갔다오고 그랬거든요. 이게 민간투자 1조5,000억인가 민간투자로 하는 건데 이런 부분도 변경될 수 있는 게 아니고 단, 내가 이걸 하면서 지금 여기 경찰서 옆에 해병대 있는 전우회 아직도 그게 해결이 안 되어가지고 그런 부분을 우리가 더 업무보고 할 때 챙겨서 그걸 이전을 해서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해야 된다. 또 내가 전체적으로 제안을 드리면 여기 지금 선정릉역 공간개발과나 혁신전략과나 이게 활성화시키면 제가 지금 잠깐 나갔다오면 차라리 이게 준공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와서 먹을거리든지 입을 거리든지 뭐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5일장을 한번 열어줬으면 어떤가, 강남에다. 이런 생각도 한번 해봤어요, 하도 경기가 안 살아나니까. 말만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지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그런 연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 단장님께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