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선 9대 마무리하는 후반기에도 이렇게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 주신 손민기의원님과 윤석민의원님, 이향숙의원님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윤석민의원님께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강남 문화체육 미래비전 포럼이라 그래서 사실 강남구에 문화체육시설이 인프라가 굉장히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연구과제로 용역을 설정했는데 실제로 보면, 우리가 지역 간에 보면 이게 균형이 안 맞습니다. 사실 우리가 갑, 을, 병, 세 개 선거구로 보통 구분해 보면 갑 쪽에는 공간이 부족해가지고 문화시설이 제일 어려운 문제가 부지 확보를 하기 위해서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계속 공급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이쪽에 수요조사를 해보면 시설도 노후화됐고 또 그런 공간도 부족하고 그래서 민간 문화체육시설을 실태조사를 해서 그쪽의 지역 주민들에게 바우처를 준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선정릉역 시니어플라자라든가 많이 안 가고 지역 인근에 일반 민간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 굉장히 활용도도 높고 또 그분들이 굉장히 세금을 많이 내는데 그런 우리가 바우처를 주면 그분들이 50%를 준다든가 30%를 주면 또 적극적으로 소위 말해서 문화공간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나, 이런 민간 시설에서도 수요조사를 해본 경험이 있는지 거기에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