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조미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문고, 작은 도서관들 지금 도서가 헌책 정리를 하셨는데, 동화동 같은 경우에는 서적이 1만 5000여 개였는데 지금 1만 부 정도밖에 안 돼요.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그리고 예산도 2023년, 2024년은 600만 원 가까이 각 마을 도서관마다 지원들을 다 했어요. 그런데 2025년에는 거의 제일 많이 한 곳이 130만 원 필동 거기는 리모델링을 해서 새로 꾸리다 보니까 신간 서적을 많이 넣으신 것 같고, 나머지는 100만 원이 안 되는 돈들이에요.
그런데 신간 서적 도서 비용을 이렇게까지 삭감을 해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도서관의 기능이 신간 서적도 있고 서로 지금 계속 상호대차 하면서 이 도서관에 없는 것은 다른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하면서 서로 상호대차를 하고 있는데, 지금 신간 서적이 거의 비치가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이 정도면. 그렇지 않아요?
책값이 요새 한 권당 1만 3000원에서 1만 6000원, 2만 원이 넘는데 이거 몇 권이나 사요? 이 정도 가지고 도서관 기능을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