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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29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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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좀 염려가 돼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모 경로당 회장님이 만장일치로 추대돼서 취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축하 전화를 한 번도 못 받고 관심 밖으로 되는 동도 없지 않아 있어요. 저번에도 내가 임시회 때인가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엊그저께 어르신들, 경로당 회장님들, 총무님들 100여 분에 대해서 교육이 있었지 않습니까, 서울시 연합회에서 오셔서. 그 연합회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은 우리 중구 경로당의 수준이 상당히 높고 또 홍일점 회장님으로서 역할을 잘하고 계시고 상당히 그만큼 기대가 크다, 그래서 얘기했던 게 3식을 5식으로 늘려주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저희들도 거기에는 100% 동감입니다.

그렇게 해 드려야 되고,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1시간씩, 그게 없어서 그런 게 아니고 거기에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점심 때 드시는 게. 그것을 바라는 부분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을 것이고 앞으로 그렇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것은 그때 저하고 동료 위원님 참석한 부분에 대해서는 100% 동감합니다. 그전에 집행부에서 50개의 경로당을 똑같이 평가해 주시고, 경로당 회장님이 정말로 고생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분들은 때로는 사비를 들여서, 때로는 집에서 음식을 잘 만들어서 한끼를 드리는 행복을 다 회장님들이 갖고 있어요. 그런데 만장일치로 취임됐는데도 불구하고 전화 한 통, 축하 전화를 받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관련된 경로당의 주민센터에서도 덩달아서 관심 밖으로 이렇게,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