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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29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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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벌써 지금 사업 확대 방안 결과가, 지금 2호점, 3호점이 나와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기대를 많이 하잖아요. 상당히 신선하잖아요. 12개 언론사에 그렇게 떠들썩하게 홍보하고, 그런데도 지금 주춤하고 있다는 거예요.

홍보에 그치지 말고 자랑거리를 자랑하라, 모든 결과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낼 수 있는, 누가 들어도, 누가 보더라도 “야, 이것 잘하는 사업이네.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분이네.” 이렇게 여론 몰이를 해 가는 게 좋을 듯한데 그렇지 않은 게 대다수다, 이렇게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언론에 비치는 부분에 대해서, 그냥 언론에 스크랩 짜서 이것 홍보 나갔네, 이 구 잘하네, 이분 잘하네, 이 소관 부서 잘하네, 거기에 그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조금 뛰어넘어서 어르신장애인복지과도 경로당 위주가 아닌 이런 노인일자리, 지역 봉사 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관리를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 나는 제목부터, 문화일보에 나온 “어르신 알바 모십니다.” 처음부터 이것 어려운 사업인데, 이것 돌파할까? 내가 투자한 사업주 같으면 어르신에 대해서, 알바생들한테 다 맡겨 놓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을 것인가, 진행이 잘될 것인가 걱정도 있었어요.

그러나 걱정이 그냥 기우로 그치면 되는데, 그게 지금 계속적으로 호응을 못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립에 대한 부분의 일자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