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벌써 지금 사업 확대 방안 결과가, 지금 2호점, 3호점이 나와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기대를 많이 하잖아요. 상당히 신선하잖아요. 12개 언론사에 그렇게 떠들썩하게 홍보하고, 그런데도 지금 주춤하고 있다는 거예요.
홍보에 그치지 말고 자랑거리를 자랑하라, 모든 결과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낼 수 있는, 누가 들어도, 누가 보더라도 “야, 이것 잘하는 사업이네.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분이네.” 이렇게 여론 몰이를 해 가는 게 좋을 듯한데 그렇지 않은 게 대다수다, 이렇게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언론에 비치는 부분에 대해서, 그냥 언론에 스크랩 짜서 이것 홍보 나갔네, 이 구 잘하네, 이분 잘하네, 이 소관 부서 잘하네, 거기에 그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조금 뛰어넘어서 어르신장애인복지과도 경로당 위주가 아닌 이런 노인일자리, 지역 봉사 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관리를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 나는 제목부터, 문화일보에 나온 “어르신 알바 모십니다.” 처음부터 이것 어려운 사업인데, 이것 돌파할까? 내가 투자한 사업주 같으면 어르신에 대해서, 알바생들한테 다 맡겨 놓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을 것인가, 진행이 잘될 것인가 걱정도 있었어요.
그러나 걱정이 그냥 기우로 그치면 되는데, 그게 지금 계속적으로 호응을 못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립에 대한 부분의 일자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