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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발언

손주하 의원 발언

295회 제2행정보건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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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렸던 그 학교가 지금 청구초거든요.

우유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급식, 청구초인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지금 이런 말이 떠돕니다. 우유를 신청했을 때 급식량이 줄었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따져보려면 그램 수까지 다 따지고 봐야 되는데, 일단은 말이 나왔으니까 제가 문의를 해보는 건데, 급식 배식량이 좀 적다고 말씀하시면서 이걸 알아보는 와중에 일부 학부모님들의 말씀이, 우유를 신청한 학교랑 우유를 신청하지 않는 학교를 비교하시는 거예요, 옆에 학교끼리. 근데 우유를 신청한 학교, 청구초 같은 경우는 우유를 신청했더니 그 우유의 성분이 있는 단백질, 지방, 이 비용까지 급식에서 빠진다고 했대요.

그러니까 저희도 지금 말이 안 되는데, 그러면 이게 학부모님들이 그 단백질과 지방까지 말씀하실 정도면, 그러니까 견적서라든지 혹시 누군가가 학교에서 그런 식으로, 그런 성분이 있어서 그런 비용이 빠진다고 말씀하신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들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학교에 문의하면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죠. 단가로 그냥 말을 하겠죠.

만약에 우유가 500원이면 500원, 530원이면 530원, 이렇게 말을 할 텐데, 지금 우유를 신청하는 학교를 전체적으로 좀 비교해서 그 단가가 어느 정도로 들어가는지, 그다음에 그 단가에 대해서 개당 단백질이랑 이런 것까지 다 계산해서 혹시 급식량을 줄인 곳이 있는지, 한번 이것까지 좀 확인을 해주시면 좋겠다 싶고요. 그러니까 일단 청구초가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학부모들 사이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좀 확인해 달라고 한 거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별별 동아리 있죠. 제가 동아리, 작년부터 좀 관심을 가졌는데, 동아리를 신청하는 학교가, 그러니까 신청하는 학교는 막 세 가지를 신청하고 신청 안 하는 학교는 아예 신청을 하지 않는데,

출처 서울 중구의회 회의록